와이프님 컨디션이 메롱이라 회사를 땡땡이 쳤습니다. ㅡㅡ^)v
뭐~ 진짜 많이 아팠습니다. 눈물 핑~그르르
그래서 영화 한 편 때렸습니다. " 놈놈놈 "
예고편 볼 때 " 와! 재밋겠다." 했는데~ 역쉬 재미있습니다. ^^
대낮에 회사 안 다니고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영화 볼 줄은 몰랐습니다. 켁.. 올 땡땡이??
윤태구) 많은 인물이 등장하지만 역쉬 만주 개장수 스퇄에 가장 가까운 인물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연기도 굿! 말빨도 굿! 이 개장수가 스토리를 이끌어 갑니다.
마지막 반전?의 열쇠를 지니고 있습니다. 개장수 스퇄 일본군이였다는... 믿거나 말거나~
박창이) 카리수마 작렬!! 셋 중 가장 비운의 캐릭터 같지만.. 멋졌다는~ 셋 중 가장 화려한 이미지.
달콤한 인생에서의 느낌과 비슷하나?? 그 땐 신민아님 보느라 정신이 없었다는 ㅋㅋㅋ 민아 짱!! ㅡㅡ)b
박도원) 오~ 개간지 폭발.. 아니 폭풍 간지?? 암튼 정우성 멋잇다. 뭐 대사 분량이 그렇게 많지 않고 눈빛 연기 내지는 코믹 대사 처리 그렇게 그렇게 가지만... 스파이더맨? 씬이랄지 일본군 조지는 막판 총뿌리 돌려돌려? 씬은 오락 영화 나름 감동이엿음.
까메오로 낯익은 얼굴들도 많이 보이고, 암튼 오락 영화 한 편 재미있게 봤습니다.
음악은 "킬빌"이랑 같지만 다른 거라는데, 암튼 이 양반 뮤직비됴는 구립니다. 구리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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